팀러너스는 이미 한국에서 30000명 유저가 사용한 AI 프로필 서비스(피카부 스튜디오, 트윅)를 만들었고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틱톡을 이어 유행을 선도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요.
저희 팀과 함께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나갈 Creator를 찾고 있어요.
팀러너스는 지금
을 만들고 있어요.
팀러너스의 컨텐츠 디렉터는 단순히 서비스에 업로드될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서비스의 고객이 될 크리에이터의 의견과 취향을 대변하는 일을 합니다.
결정합니다.
“저희가 제시하는 의견들이 제품에 우선순위로 반영되고, 이 결정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A-Z를 함께할 수 있어요.”
ㅡ 이들 (컨텐츠 디렉터)